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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과 줄감기
스탠다드 튜닝




필요한 것들

피아노 등의 조율을 하시는 분들이나 오래 기타 연주하시는 분들 모두 기계를 어느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절대음감에 의존하기 보다는 기계를 적당히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대가 높은 비싼 제품은 음을 인식하는속도나 정확함에서 더 나은경우가 많습니다. 꼭 비싸고 좋은제품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한 건 아닙니다. 헤드에 고정해 사용하는 클립튜너를 좋아하신다면 역시 1 만원대 가격인 Cort E300C 모델도 좋습니다. 맞으면 전체가 초록색, 틀리면 빨간색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나온 제품입니다. 상품 구입하기
헤드에 고정해 계속 사용하는것도 편할 수 있고 음을 더 빨리, 깨끗하게 읽어내는 장점도 있습니다. 제품을 이용한 튜닝방법은 위 링크의 제품 상세설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기타플러스에서는 제품을 보내드리기전 꼼꼼히 체크하기때문에 잘못된 제품을 받으시는일은 없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경우 3~4 회 반복해서 조율하면 됩니다. 브릿지부분이 움직이는 일렉기타는 여러번의 튜닝을 시도해야 합니다. 굵은줄이 6번, 얇은줄이 1번입니다. 그림에서 보듯, 1번줄 부터 E-B-G-D-A-E에 맞추세요. 굵은 줄 먼저 조율하고 얇은 줄 순서로 반복해서 조율하면 됩니다.



튜닝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너트와 브릿지, 튜너(줄감개), 줄을 감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너트와 브릿지

먼저, 너트의 홈은 너무 깊지 않아야 하고, 줄이 물릴 정도로 좁아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되면 밴딩을 한 다음에 줄이 원래 위치로 돌아오지 않게되어 튜닝이 틀어지게 되니까요. 튠오매틱 스타일의 브릿지는 줄(file)로 홈을 파게 되는데, 이 홈이 매끈하고 둥글게 처리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거칠면 줄이 자주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니까 말이죠. 브릿지 역시 너트와 마찬가지로 줄이 자유롭게 미끄러질 수 있어야 합니다. 재봉틀 기름, 바셀린, 흑연 가루 등을 발라서 마찰을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튜너





빈티지 기타의 경우 모든 파트를 원래 것으로 유지하는게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주할 기타인데 튜너 때문에 자꾸 튜닝이 틀어진다면 교체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원래 튜너는 빼서 잘 보관해야겠죠. 또한 교체용 튜너의 두께가 원래것과 같아서 헤드의 구멍을 넓히지 않아도 되는 것을 선택해야합니다. 만약 빈티지 기타가 아니라서 파트를 교체하는데 별 부담이 없다면 락킹튜너(locking tuner)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왼쪽의 사진은 고토(Gotoh)의 락킹 튜너입니다. 하드웨어 부분에서 소개한 스퍼즐(Sperzel)이나 쉘러(Schaller)의 락킹 튜너는 뒷면의 손잡이를 돌려 줄을 고정시키는 반면, 고토의 튜너는 줄을 감으면 장력에 의해 스스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그림과 같이 줄을 당겨서 구멍에 고정시킨 다음 튜너를 감아서 튜닝을 하면 끝입니다. 보통 반바퀴 정도 돌아가면 튜닝이 끝나죠. 튜닝의 안정성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줄을 갈아끼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훌륭한 발명품이죠. 튜너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런 방식의 튜너를 한 번 진지하게 고려해보는게 좋겠죠? 스퍼즐(Sperzel), 쉘러(Schaller), 고토(Gotoh)에서 락킹튜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콜트 일렉기타 HBS 모델이 sperzel 락킬튜너를 사용한 대표적 예입니다.



줄을 감는 방법



일반적인 튜너의 경우, 줄을 제대로 감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튜닝의 안정성이 크게 좌우됩니다.먼저 1번부터 3번 줄과 같이 매끈한 줄은 왼쪽 그림과 같이 감습니다. 구멍에 줄을 넣고 줄 끝을 스트링 포스트가 돌아갈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반바퀴 돌려서 다시 줄 아래로 밀어넣은 다음 끝을 위로 당깁니다. 이 상태에서 줄을 감으면 장력에 의해 줄이 스스로를 잡아주니까 튜닝의 안정성이 높아지는거죠.




4번부터 6번 줄과 같이 겉이 감긴(wound) 줄은 약간 다르게 감습니다. 이 줄들은 두꺼우니까 위와 같은 방법은 맞지 않고, 아래와 같이 먼저 구멍 위에 통과시킨 줄 위로 한바퀴 감은 다음에 아래로 내려가는거죠. 이렇게 하면 위로 감긴 줄과 아래로 감긴 줄이 줄 끝을 조여줘서 역시 튜닝이 잘 틀어지지 않게 됩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5, 6번 줄과 같이 너무 두껍고 뻣뻣한 줄은 그냥 바로 아래방향으로 감아줘도 됩니다.





줄을 감을 때는 반드시 팽팽하고 균일하게 감아줘야 합니다. 줄을 이런 식으로 오른손으로 팽팽하게 잡고 줄감개를 돌려야하는거죠.





이건 줄감개입니다. 하나 갖고 있으면 줄 갈아끼울 때 수고를 많이 덜 수 있죠.익숙한 경우 더 쉽고 빠르게 감을 수 있습니다. 수 십번 사용하기 전에는 손으로만 감는 게 더 정교하기 작업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줄은 이 정도의 여유를 두고 감는게 적당합니다. 두꺼운 줄의 경우는 서너 바퀴 정도 감기게, 얇은 줄은 그보다 많이 감기게 말이죠. 줄과 포스트의 마찰력이 줄을 고정시켜서 튜닝을 유지해주는 거니까 충분히 감아주는게 좋습니다. 감기는 회수를 너무 적게 하면 튜닝이 틀어질 확률이 높죠.





빈티지 타입의 줄감개는 왼쪽 사진과 같은 형태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미리 줄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줘야 하는데, 보통 7 ~ 10 센티미터 정도의 여유를 남기고 줄을 먼저 잘라냅니다. 두꺼운 줄은 이 길이를 좀 짧게, 얇은 줄은 좀 더 길게 하면 되겠죠? 그 다음에 가운데 구멍에 줄 끝을 밀어넣고 마찬가지로 줄을 팽팽하게 당기면서 아래방향으로 감아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비비 킹(B.B. King)의 줄감는 법을 한 번 볼까요? 줄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다 감아버리는 겁니다. 감는 횟수를 너무 적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하는 것이 튜닝이 안틀어지는 방법입니다. 왜 이렇게 감았냐고 물으니까, "음.. 난 옛날 사람이고.. 옛날에는 줄이 더 자주 끊어졌거든. 이렇게 하면 줄이 끊어져도 (줄감개 부분을 가리키며)여길 풀어서 뒤는 묶어서 계속 쓸 수 있으니까.." 라고 했다는군요. 참고삼아 재미로 한 번 살펴봤습니다.







베이스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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