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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의 이해
네크의 단면형상
네크의 단면형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특히 손으로 만들던 시기에는 하나하나의 네크가 조금씩은 다른 형상을 갖고 있었죠. 여기에서는 일반적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는 네크 단면 형상을 한번 보도록 하죠. 그림의 예는 펜더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다른 브랜드도 대략 이 범주 안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U - shape
말 그대로 U자 형상의 두툼한 네크입니다. '53년 텔레 타입입니다.
2. Soft V
U 타입만큼이나 두껍진 않지만 그래도 꽤 두꺼운 타입입니다. V자에 속하지만 둥그스름한 형상이라고 할 수 있죠.
3. Oval shape
타원형의 형상입니다. 혹은 C - shape이라고도 합니다. 1번 프렛에서 더 납작하고 바디쪽으로 갈수록 조금씩 두꺼워지는 형상이죠.
4. Hard V
정말 이런 모양의 네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뾰족한 형상입니다. '56년, '57년 스트라토캐스터에 쓰였던 네크입니다.
5. Flat Oval
"헤비메탈" 스타일입니다. 80년대의 잭슨, 샤벨, 아이바네즈 등에 많이 쓰였던 모양이죠. C타입인데 네크가 상당히 얇고 납작합니다.
요즘은 거의 3번의 C타입이나 2번의 Soft V타입이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5번의 납작한 네크도 아직 많이 쓰이고 있죠.






네크의 스케일( scale)
기타 카탈로그에 보면 제원(specification) 부분에 scale : 25.5 ″ 또는 24 3/4 ″ 이라고 써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스케일인데요, 네크의 길이를 뜻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너트에서부터 브릿지의 새들까지 - 그러니까 개방현 상태의 줄 길이를 뜻하는 것이죠. 단위가 인치라 어느 정도 길이인지 감이 잘 안잡히죠? 환산하면 63 ~ 65 센티미터 정도 됩니다. 이 길이의 차이가 네크 형상과 함께 연주감의 차이를 주는 부분입니다. 줄의 장력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죠. 펜더형은 25.5 인치고 깁슨형은 24.75 인치입니다. 자꾸 펜더랑 깁슨의 예를 들어서 좀 그렇지만 산업 표준이란 그런 것이니까요. 물론 스케일이 이 둘과 다른 기타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타가 이 두 스케일 중의 하나를 따릅니다. 보통 펜더형이나 아이바네즈 스타일의 기타가 25.5 인치구요, 깁슨형의 기타가 24.75 인치입니다. 펜더가 깁슨보다 약 1.9 센티미터가 길죠. 별로 차이 안나는듯 싶지만 연주하다 보면 장력의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스케일이 길수록 장력은 세집니다. 물론 똑같은 줄을 끼웠을 때 말이죠. 같은 장력의 두 줄을 튕겼을 때 길이가 더 긴게 더 낮은 음이 나겠죠? 그렇다면 더 긴 줄을 더 팽팽하게 당겨줘야 짧은 줄의 음과 같은 높이의 음이 나는거죠. 따라서 스케일과 장력은 비례하는겁니다. 그러니까 굳이 기타를 쳐보지 않고도 이 스케일을 보면 아 이 기타는 장력이 어느 정도겠구나 라는 감이 잡히는 것이죠. 기타를 선택할 때 참고하시길..




바디와의 접합방식
네크를 바디에 붙이는 방식에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셋인(set-in), 볼트온(bolt-on), 쓰루바디(thru-body) 방식이죠.


1. Set-In
네크와 바디를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입니다. 왼쪽 사진처럼 말이죠. 깁슨이 이런 방식이고 클래식과 어쿠스틱 기타에 쓰이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바디와 붙어 있으니까 네크와 바디가 함께 울리기에 유리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네크 각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없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수리하기가 번거럽다는 것이죠. 네크를 교체하기도 어렵습니다. 사진에 있는 볼트는 스트랩 핀입니다. 바디와의 접합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볼트니까 신경쓰지 마시길..



2. Bolt-On
볼트로 접합하는 방식입니다. 가운데 사진과 같고, 펜더의 방식이죠. 장점은 네크 교체가 쉽고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단점으로는 접합부분에 틈이 생기기 쉽다는 것이죠. 이 부분이 단단하게 접합되지 않으면 기타의 울림과 톤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칩니다.



3. Thru-Body
네크와 바디 부분이 통짜로 되어있는 방식입니다. 오른쪽 그림처럼 네크를 만들 때 아예 바디부분까지 고려해서 길게 만든 다음 나중에 바디를 양 옆에 접착제로 붙이는 식입니다. 베이스 기타에 많이 쓰이는 방식이기도 하고, 기타에도 물론 쓰입니다. 세방식 중에서 네크와 바디가 가장 확실하게 접합된 방식입니다. 대신, 네크가 부러지거나 하면.. 네크만 교체하는게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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